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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확하게 생각하고, 꾸밈없이 말하며,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공유합니다.

샘디자인은 감성과 논리를 결합한 남다른 시선과 퀄리티로 클라이언트의 브랜드와 제품의 가치를 창조하기 위해 최상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Your Business Partner라는 모토아래 클라이언트의 상품전략과 목표에 가장 가까운 해법을 제시합니다.

또 한명의 세일즈맨! 패키지디자인
패키지는 고객이 제품과 처음 마주하는 얼굴입니다.

패키지디자인은 상품에 문화라는 옷을 입히고 다듬어 하나의 이미지를 만들어 가는데 그 이미지에는 상품 선호도를 형성하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상품의 경쟁력 강화의 실질적 자산인 브랜드 구축방안으로서 효과적인 전략도구이며 구매결정에도 큰 영향을 끼칩니다.

패키지디자인

물품의 상품가치를 높임과 동시에 그것을 보호하기 위해 적절한 재료나 용기 등을 물품에다 덧붙이는 것을 말합니다. 상품에 따라 용기와 외함(外函)으로 되는 것, 통조림 종류처럼 용기가 포장의 목적을 겸하는 것, 담배곽처럼 외함이 용기의 기능을 겸하는 것 등이 있습니다.

  • 내용을 보호한다.
  • 경쟁상품과 선명하게 구별된다.
  • 디스플레이 효과를 가진다.
  • 구매력을 자극한다.
  • 사용에 편리를 준다.
  • 수송과 저장에 적당하다.
  • 경제적이다.
  • 조형미를 가진다.

등의 여러가지 점을 만족시켜야 합니다.

  • 라벨(상표)디자인
    라벨(label) 또는 레이블은 인쇄하여 상품에 붙여넣는 조각을 가리키며 라벨 디자인은 시장에서 경쟁우위를 차지하는데 핵심요소로 작용합니다. 상점의 매대에서 용기의 색상, 모양, 크기, 소재 및 디자인은 소비자의 선택을 결정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식품, 와인, 제약이나 생활용품 등 모든 분야에서 샘디자인은 소비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줄 수 있는 뛰어난 디자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박스디자인
    소비자들이 제품을 구매하는 순간 첫 인상을 결정하는 것이 박스디자인입니다. 제품의 박스를 보고 박스 포장을 여는 그 순간에서 얻어지는 설레임과 그 안의 아이템들을 만나는 경험OOBE(Out Of Box Experience)을 위해 개성있는 포장박스가 새로운 마케팅 요소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샘디자인은 포장디자인은 물론 로고, 픽토그램, 타이포그래피, 촬영 등 브랜드 디자인 전반을 담당해 주요 제품별로 박스디자인을 특색있게 만들고 있습니다.
  • 비닐 포장재 디자인
    플라스틱 포장 재료는 각종 가전제품, 음료, 식품, 공업용품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생활 주변에 깊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흔히 비닐(Vinyl)이라는 포장재도 여기에 속합니다. 화학적인 분류로 폴리에틸렌(PE), 폴리염화비닐( PVC), 폴리프로필렌(PP), 폴리에스테르(PET), 나일론(PA), 폴리스틸렌(PS), 셀로판지 등이 있습니다. 예를들어 ‘레토르트 파우치’ 흔히 말하는 파우치봉투는 외부는 폴리에스테르의 얇은 막으로 중층은 알루미늄 박(箔)으로, 내부는 다시 폴리에스테르 막으로 이 세가지를 붙여서 만든 용기입니다.
  • 행택
  • 스티커

상상을 뛰어넘는 색다른 감각을 선물해 드립니다.
전문성으로 보답하기 위해 지적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습니다.

샘디자인은 차별화된 전략으로 클라이언트의 만족감을 최대한 이끌어 내는 것에 집중합니다.
현란한 디자인으로 눈을 현혹시키기 보다 기본에 충실한 고객중심의 마인드로 좋은 디자인 서비스 제공을 약속드립니다.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은 그래픽 디자인(graphic design)의 일종으로 출판물의 지면을 시각적으로 구성하는 것을 말합니다. 지면의 구성요소들인 활자, 사진, 일러스트레이션 등을 시각적으로 보기 좋게 배치하며 인쇄, 제본 등의 방식과 용지 및 기타 재료들을 적절히 선택하여 출판물을 조형적으로 꾸미는 것을 말합니다.

  • 카탈로그
    팸플릿(Pamphlet)의 일종으로 고급스럽게 만들어진 소책자의 일종입니다. 팸플릿보다 좋고 호화로운 것이 특징이며 회사의 홍보나 제품을 집중적으로 분석한 고급스런 소책자 형태로 제작됩니다. 또한 직접적인 구매나 판매를 위한 목적뿐만이 아니라 그 회사나 단체를 소개하는 편집물로써 회사의 이미지를 대외적으로 알리고 그 특정회사나 단체의 성격을 읽는 이에게 정확하게 알리는 것에 그 목적이 있습니다.
  • 브로슈어
    팸플릿(pamphlet)의 일종으로 고급스럽게 만들어진 인쇄물로 이 명칭은 서적의 가제본(假製本)을 뜻하는 프랑스어 ‘brocher’에서 유래되었습니다. 회사의 정보 안내나 제품에 대한 설명 등의 고급스러운 용도로 제작하며 지질(紙質) · 인쇄 · 제본 · 사진 등이 보통의 팸플릿이나 부클릿(booklet)보다 좋고 호화로우며 분량은 대체로 4페이지나 8페이지, 16페이지에 제본은 중철(中綴)로 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 리플릿
    광고나 선전에 쓰이는 한장짜리(낱장짜리) 인쇄물입니다. 상품 또는 회사의 소개에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며 A4 및 A3또는 B4, B5등의 크기 낱장용지를 그대로 사용하거나 접지하여 사용하는 것이 보통이며 대체로 저렴한 가격때문에 카탈로그나 브로슈어의 대체물로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